이전글 겹드림 견제, 프로텍트 계정 사찰, 사이버 불링, 2차 가해 묵인에 대해 공론화합니다. 前 닉네임 녤(현 닉네임 호야, @rei_koibito)님의 지속적인 컨택 회피로 인해 쓰여진 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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